출산준비를 시작하고있어요.^^
게으름뱅이 엄마는..귀차니즘으로 하나도 몰라서;;ㅋㅋ 그저 브랜드만 정했더랬어요.
아이브랜드는 정말 모두다 예뻤지만..대량구매할 브랜드는 쇼콜라로 하고....(물론 오가닉코튼과 그류 브랜드들이
더 이쁘지만 가격이.ㅠㅠ)
아! 좀더 크면 입히고싶은 브랜드는 예전부터 정해져있었어요. 너무 예쁘고 색상도 딱 내 스타일인
빈(BEEN)..완소 브랜드입니다.가격생각안하고 말한거여요.ㅋㅋㅋ
슬슬 시작한 출산준비에..미리선물과 모아놓은것들을 찍어봤어요
일부러 정말 리얼하게 재미있게 다 쌓아놓고 흐트려놓고 찍었지요.후훗(정말 저답지않습니까;)
남들은 이쁘게 하나씩 애기옷 찍고 그러더만;; 난 왜 그런건 못하는거지;
암튼..출산선물로 기본세트 위주로받은 쇼콜라 (오른쪽)-뭐 베냇저고리,포대기, 이불 이런것들..
그외 이리저리 박람회에서 저렴히 만두소녀가 몇개씩 사다놓은 것들 (왼쪽 아래 및 가운데)-목욕문지르개?;턱받이,내복몇개 등
기저귀 샘플, 물티슈,로션샘플 등..ㅋㅋ
그중 너무 귀여워서 마음에드는 왼쪽 쇼콜라 양 짱구베개, 오른쪽 오가닉브랜드 돼지 짱구베개
사실 일반인들이 아가용품을 선물로 사러가면 가장 많이 사는게..베냇저고리/짱구베개/턱받이 인거같아요.
너무 귀여워서 말이죠. ㅋㅋㅋ
그래서 가장 많은게;;그녀석 들인거같아요. 저희 새언니는..애기 낳았을때 출산선물로 짱구베개만 6개가 들어왔다고
하더군요.ㅋㅋㅋ 사실 매장가서 바꾸면 되지만; 그것도 참 번거로운..
그래서 전 미리선물로 주로 주거든요..예를들면..회사사람들끼리 모아서 사줄땐 보행기같은거;(큰거) 그런거 미리사주고..
새언니 애 낳았을때도 (여름산모였음)그 다음해까지 입힐수있는 애기 겨울코트 사줬고..
동서 이번에 딸 낳았을때도..오가닉코튼가서 쭉쭉 빨아대도 안심가능하다는 인형과 원목 딸랑이류? 등등 이런거 사줬고..
(낳았을때는 바로입힐수있는 내복이랑,겨울용 조끼, 100일때는 위에꺼)
점점 나이먹을수록..앞을 바라보고 사주는거같아요. 내복도 기본 두싸이즈는 큰거 사다주고.ㅋㅋㅋ
어짜피 기본출산세트는 제가 선택의 여지가 없었기에..암튼 받긴했는데..
여러가지 정리해서 며칠 해보니까..더 필요한것 빠진것도 많더라구요.
슬슬 마저 준비하려구요. 울 애기는 8월에 낳아서 사실 겨울용이 많이 필요한데..
그건 아직 안나왔더라구요.
중요한 큰녀석들(유모차라던지 카시트..애기침대 등등)
은 한개도 안정하고..그저 애기 양말같은거나 보고 귀여워 하고있는 만두소녀였습니다...ㅋㅋ
아! 그래도 지난주에 산후조리원은 겨우겨우ㅠㅠ 정했어요.ㅋㅋㅋ
만두소녀
출산준비 시작해보셈!
돈 많이든다..허억..